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's thread from:RE: 아몰랑 일기 212ㆍ노릇노릇 집에서 잘 지지고 있습니다요View the full contexthappyberrysboy in #kr • 7 years ago 진정한 아줌마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낯짝이 두꺼워져 왠만한 철퇴에는 끄떡도 없는 인간 => 1표 진정한 집순이 생활을 만끽하는 중이군요..... 와... 진짜... ............. 개부럽.... ㅠㅠ